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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 비전공자의 파이썬 도전기, 첫걸음은 바로 Hello World. 프로그래밍의 기본인 출력문을 실행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.

뭐 해먹고 사나?
나는 메카트로닉스를 전공했고, 지금은 시험기 관련 기술영업을 하고 있다.
지금까지는 꾸준하게 성장했고, 향후 몇년간은 같은 일을 하면서 무난하게 살 수는 있을 것 같다.

그러나 최근 평균수명이 80대를 넘어서니 정년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
애들은 점점 크고 입시도 지원해야하고 꿈도 키워줘야 한다.
또 정년까지 다니고 그 때 무언가를 다시할 준비를 하는 것이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체력이 있을까 싶다.
그래서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고, 어떤 직업이 좋을까 고민하던 중,

왜 파이썬을 선택했을까?
최근 거의 키워드는 AI,
AI는 알겠어 그럼 도대체 AI관련 일을 하려면 뭘해야돼?
라는 의문이 생기고 주변이나 여러 자료들에서 AI를 사용한 데이터 분석이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되었다.
그리고 그 첫 시작은 파이썬
이 나이에 할 수 있을까?

첫 번째 코드 – Hello World
프로그래밍 언어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배우는 예제는 바로 "Hello World" 출력이다.
파이썬에서는 단 한 줄만으로도 실행할 수 있다.
print("Hello World")
▶ 실행 결과:
Hello World

배우면서 느낀 점
- 생각보다 간단하다. 설치만 하면 바로 실행 가능하다.
- 과거에는 프로그래밍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, 파이썬은 문법이 직관적이라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.
- “나도 할 수 있겠다”라는 자신감이 생겼다.

앞으로의 계획
1개월차 목표는 파이썬 기초 문법을 익히고, 간단한 미니 프로젝트(텍스트 분석)를 만들어보는 것이다.
이 블로그를 통해 내가 배운 내용과 시행착오를 꾸준히 기록할 예정이다.
#파이썬 #Python #데이터분석 #비전공자 #40대커리어전환 #HelloWorl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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